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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뷰티기업'아름다움은 쉬어진다. 아쉬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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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0  1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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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뷰티기업

'아름다움은 쉬어진다. 아쉬세븐' 

   
▲ 아쉬세븐 엄상진회장

아쉬7
영원한 젊음,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은 인간의 본능이다. 때문에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행위를 통해 심리적 만족, 자신감, 자신관리를 해 왔다. 이에 한 수단으로서 화장은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진화하면서 다양하게 발전해 왔고, 최근에 이르러 한국기업들은 세계 유수의 기업을 따돌리며 최고의 수준으로 괄목한만 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 베이커세븐_모모랜드 주이

글로벌 뷰티브랜드 ‘아쉬세븐’
아쉬세븐(회장 엄상진)은 2000년 마이어스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뷰티메카 압구정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VVIP 에스테틱으로 시작되었다. 국내 최초 커스텀 화장품 일대일 맞춤화장품 시스템으로 업계 돌풍을 일으키며 10년 만에 아쉬세븐이라는 이름으로 새 단장, 코스메틱계의 신흥강자로서 본격적인 포문을 연 아쉬세븐.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일본 진출에 이어 중국의 독자 법인까지 쉬지 않고 달리며 해외진출에 성공, 자체 개발한 인체제대혈 화장품으로 국내외 큰 관심을 받으며 중국 상해뷰티엑스포박람회에 참가해 뜨거운 호평과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어 베이커세븐, 블루밍가든, 비타콜라겐, 셀리나까지 각기 다른 연령대들을 타겟팅한 브랜드들을 연달아 론칭하며 대중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사브랜드 파워를 대폭 확장, 베트남, 캄보디아까지 지사를 넓히고 미국, 싱가폴, 홍콩 등 해외 각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아울러 트렌드에 빠르게 발맞추며 TV방송, 온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아쉬세븐은 새로운 브랜드 라인으로 다시 한 번 중국 광저우 최대뷰티박람회에 참가,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2018년 중국 뷰티사업의 중심지인 상해에 법인지사를 설립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며 지금껏 없던 화장품을 만들어간다는 모토로 매진하고 있는 아쉬세븐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을 넘나들며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천천히 굳건하게 쌓아온 뷰티기술력과 뷰티트렌드를 선도하는 앞선 감각으로 세계에 뻗어나가는 글로벌 뷰티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쉬세븐은 아름다운 피부, 오직 그 하나만 생각한다.

   
 

고객을 사로잡는 청결하고 안전한 제품
면세점과 국내외 오프라인 스토어에도 입점한 아쉬세븐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다양한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손쉬운 솔루션을 전하고 있다.

아쉬세븐은 미백, 보습, 주름, 탄력, 모공, 윤기, 리프팅 7가지 피부고민을 가진 여성들에게 딱 하나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누구도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피부과학으로 세상에 없던 고품격 재생크림, 올인원세븐크림을 탄생시켰다. 배우 이응경이 메인 모델인 TV CF를 방영해 일명 이응경 크림, 여배우 크림으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올인원 세븐크림.

노벨상수상 원료이자 강력한 세포증식 효과로 피부재생력을 강화시키는 EGF. 식약청 고시 미백, 주름, 기능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수분 저장고로 불리는 히알루론산 등 핵심성분을 나노단위로하여 피부 속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쉬세븐의 세컨브랜드 베이커세븐은 깨끗한 천연재료로 맛있는 빵이 만들어지듯 자연요리의 성분을 예쁘고 건강한 피부에 선사하기 위해 탄생한 뷰티 베이커리 컨셉의 브랜드다.

   
▲ 아쉬세븐 엄상진회장

10대, 20대가 열광하는 아이돌스타를 모델로 기용하여 재미있고 톡톡 튀는 TV CF로 론칭하자마자 핫 이슈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 케이블 PPL까지 진행해 드라마 속 뷰티템, 아이돌 뷰티템으로 일약 화제에 올랐다. 특허까지 등록된 독자적인 디자인 아기 젖병 모양의 독특한 패키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매직버블에센스 팩은 아기피부처럼 뽀얀 피부로 돌아가게 해 주는 신개념 버블팩이다. 노폐물 제거를 위한 기존의 워시오프타입과 다르게 씻어내지 않고 피부에 수분을 흡수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 버블팩은 우유처럼 하얀 산소거품이 손대지 않아도 알아서 톡톡 터지며 피부세포들을 마시지를 해 주어 유효성분들을 더욱 깊숙이 침투시킨다. 10대 20대의 가장 큰 피부고민인 미백과 트러블케어를 빠르게 도우며 남녀노소 상관없이 간편한 사용법으로 많은 고객들이 감동의 후기를 남긴 시그니처 제품이다.

   
   
   
 

다섯 가지 트렌디 컬러로 구성된 롤리팝캔디 모양의 립틴트는 립스틱 같은 뛰어난 발색력, 립타투 같은 컬러지속력, 립밤 같은 촉촉한 보습력, 립라커 같은 벨벳 마무리 감까지 립제품의 장점만 모아놓은 립틴트 이다. 귀여운 디자인과 핫한 가성비 까지 더해져 1020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뷰티시장에서도 인기리에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베이커세븐은 까다로운 중국 위생검사를 통과해 중국에도 앞장서서 K-Beauty를 전파한다. 베이커세븐은 뷰티제품의 홍수 속에서 젊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 차별화된 기술력,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이 모든 브랜드, 이 모든 제품들을 고객이 믿고 쓸 수 있도록 아쉬세븐은 청결하고 안전한 생산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유명브랜드 제품들을 생산하는 신뢰도 높은 화장품 제조업체를 OEM거점 공장으로 두며 엄격한 생산관리 하에 제품을 만들어낸다. 이처럼 아쉬세븐은 OEM, ODM, OBM이 모두 가능한 인프라가 구축되어있다.

시장트렌드에 맞춘 브랜딩으로 미국 글로벌시장 진출

   
 

본격화
‘베이커세븐(BAKER7)’은 POP한 10대 감성과 제품의 시장성을 인정받은 화장품라인이다. 아쉬세븐은 화장품 브랜드 베이커세븐에서 천연유래 성분을 이용해 씻지 않는 버블을 활용한 신개념 제품 ‘매직버블 에센스팩’을 출시했다. 매직버블 에센스팩은 수면시간이 부족한 현대 여성들을 위해 마스크시트 없이 자동으로 올라오는 버블이 피부 미세세포를 자극해 흡수율을 2배 이상 높여 3분 만에 팩을 끝내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과 1:1 맞춤 솔루션 화장품 제작을 기반으로 여성들이 원하는 화장하기 좋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대중적인 상품으로 개발됐다.
매직버블 에센스팩은 일명 ‘산소버블팩’이라고 붙여진 별칭대로 O2캐리어 시스템이 산소를 운반해준다는 패러다임을 적용했다. 피부의 혈행에 수분을 공급해 수분보습 침투와 수분막을 형성해 맑은 피부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기존의 노폐물 제거를 목적으로 제작된 버블화장품들과 달리 버블을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깊숙이 침투시키는 피부세포 마사지용으로 활용했다. 젖병모양의 용기는 아기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의 마음을 겨냥해 고안됐으며 자체 디자인특허를 받았다.
제품은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고려해 미백(핑크)과 트러블케어(블루) 두 가지 옵션으로 제작됐다. 마케팅팀 담당자는 성분까지 고려해 점점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고객 문의에 발 빠르게 대처, 설명까지 해주는 온라인 상담에 중점을 두었다. 톡톡 튀는 브랜드 색에 맞춰 최근 트렌드를 고려한 모모랜드 주이를 모델로 기용, 실제 홍보영상에서 주이의 창문 닦는 개인기를 활용해 피부를 깨끗이 닦아 준다는 점을 활용해 제작

   
▲ 상해 뷰티 박람회

1525 여성 타겟을 겨냥했지만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고객들의 구매후기를 수집하여 이를 토대로 반영함으로써 남성,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전 연령층이 사용 가능하며, 추가로 개발되는 2019년의 신제품에도 자연주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천연 유래성분을 활용한 착한 신제품도 다량 출시 예정이다. 또한 베이커세븐은 일본 글로벌시장을 시작으로 중국 등 아시아권과 동남아 시장 진출, 북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2019년 7월 28일~30일까지 진행된 2019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행사에 참가해 현대인의 귀차니즘을 타계할 신개념 3분 마스크팩 매직버블에센스팩과 휴대성이 편리하면서 쥬시한 발색력과 워터프루프 기능까지 겸비한 파우치 형태의 캔디틴트를 선보여 북미뿐 만이 아닌 유럽, 중동 국가의 바이어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 일본행사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3대 미용전시회 중 하나로 북미 최대의 B2B전시회이니 만큼 바이어들의 방문이 대부분이며, 일반 고객의 방문이 제한되어 이른바 진성 바이어 및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약 4만 명의 전세계 바이어가 관람하는 뷰티상업박람회의 성격을 띤다. 코스모프로프를 신호탄으로 아쉬세븐 그룹의 아쉬세븐, 블루밍가든, 비타콜라겐 라인도 베이커세븐 라인과 함께 2019년 9월 L.A 로스엔젤레스의 인플루언서들과 유튜버, 매체들에 선보이는 뷰티쇼에 참가해 시장 트렌드에 맞춘 브랜딩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사람을 우선으로, 가치있는 기업 도약
과거와 달리 화장품은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으로 다가오면서 고객들에게 화장품의 구매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다.
아쉬세븐 엄상진 회장은 “당사는 20연 년의 제조, 판매 경험을 발판으로 최고의 품질과 고객감동을 실현 중이다. 화장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게 사용하는 소비재이며, 이미 필수품화 되었다. 또한 화장품은 나노기술, 생명공학, 피부물리학, 생화학 등 첨단기술의 집합체이며 그 응용분야와 개척분야가 아주 넓다. R&D 능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개발, 브랜드파워 및 제품의 차별화, 혁신적인 마케팅능력이 접목된다면 내수는 물론 대형 중국시장을 비롯한 글로벌시장은 무궁무진한 블루 오션이다. 이에 아쉬세븐은 국제환경변화에 부응해 화장품산업의 핵심동력인 제품경쟁력을 제1의 경영목표로 하여 원부자재 및 완제품을 리얼타임으로 해외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울러 그간의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시대에 걸 맞는 명품화장품 프랜차이즈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TV광고 및 홍보, 각종 사업 및 수익관리 등을 본사가 적극 지원하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창출사업으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 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아쉬세븐은 화장품업계의 선두자로서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가치 있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아쉬세븐은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화장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계획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사람’이 중심이다. 아쉬세븐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 임직원, 협력업체 한 분 한 분이 모두 소중하며 존중하고 있다. ‘사람’의 신뢰에 바탕을 두고 화장품을 만드는 아쉬세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덧붙였다. (벤처기업인증에 이어,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인증 ISO9001,14001 완료,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 인증까지 완료해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아쉬세븐은 기업부설 연구소를 겸비해)
자사 공장제조 및 생산, 유통 마진을 제외한 거품 없는 가격정책을 통해 최상 품질의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시스템의 아쉬세븐은 합리적인 가격, 엄선된 품질, 최상의 고객만족 실현, 소비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 발 빠른 피드백을 통해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혁신적인 마케팅과 고객 맞춤형 사업 솔루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아쉬세븐의 ‘즐거운 화장’으로 그 의미가 변화될 때 향후 더욱 적극적인 외모 가꾸기에 대한 소비가 활성화되고 개인의 신체만족도와 소비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취재 글 마은진 기자 │  사진 김세권 국장 / 아쉬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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