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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방송, '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 개설' 박차-위드경제엠,참지식인력개발원과 시스템구축 협력(MOU)체결
박노충대기자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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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1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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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민방송 대표 남성준이 지난 8일 남양주시 화도읍 시민방송 사무소에서 (주)위드경제엠, 참지식인력개발원 문현서 박사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인 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의 시스템구축을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시민방송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약 3,000여평 부지에 건평 500평 규모의 SBT시민방송미디어센터를 신축하고, 고용노동부의 인가를 받아 오는 2019년 9월부터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를 설립해 운영한다.

한국시민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가 설립 운영되면 국내에서는 미디어방송 전문 훈련기관으로는 가장 큰 규모로 한국시민방송 사옥과 교육생을 위한 미디어센터 및 실습을 위한 첨단 방송시스템을 고루 갖추고 타 지역에서 오는 교육생을 위한 기숙사도 마련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영상.편집.디자인 및 1인 방송 크리에이터 과정을 비롯하여 뷰티관련 학과를 선두로 개설 예정이며 정부위탁, 청년패키지,  직장인환급, 청년실업 및 미 진학 청소년 및 일반 실업자의 실무현장 중심의 고급기술 교육을 목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시민방송은 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의 교육 시스템구축을 위한 연구팀을 구성하여 연구소 설립 및 사업계획 수립과 과목개설 및 그에 따른 교 강사 선정 및 등록. 시수 및 시간표 수행뿐만 아니라 각 과목에 대한 교재선정 및 개발 연구까지 계획하고 있다.

위 연구팀은 서울현대전문학교 산업체학부 학과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NCS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현서 박사, 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부 허재훈 학과장,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고태형 교수(경영학. 행정학 박사), 한국행정교육원 원장이며 휴민행정합동사무소 천찬희 대표, 국제미디어리포터진흥협회 이사장 박노충으로 구성된다.

한편, 최근 급속히 인구가 증가하는 남양주시에서도 화도읍의 한국시민 미디어방송직업전문학교의 설립과 개교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있다며,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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