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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의 비경"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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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3  00: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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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의 비경" 한눈에...

사진작가 신준철(62세)은 안덕비경 사진집 출판기념회 개최와 안덕면을 주제로 한 사진(60점)을 19일부터 2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신 작가는 수년 동안 일출 포인트로 알려진 서귀포시 안덕면의 숨겨진 비경을 수년 동안 헤맨 끝에 찾아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 박수기정, 형제섬 일출, 일몰비경을 아우르는 안덕면의 빼어난 비경을 렌즈에 담았고,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배를 타고 형제섬에 직접 들어가 섬 속의 섬을 촬영과 형제섬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안덕면 전체를 파노라마로 촬영할 수가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개인전을 통해 전국 사진인 들에게 아름다운 안덕면의 비경을 알리고 싶다 고 말했다.

신준철 작가는 3회의 개인전과 현제 (사)한국국제사진영상교류협회 홍보이사 및 초대작가, (사)한국환경사진가협회 제주본부장으로 있으며 앞으로 제주를 널리 알리는데 홍보를 다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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