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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꽃핀 우정 체전 벅찬감동 희망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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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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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꽃핀 우정 체전   벅찬감동 희망체전”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한 충청북도 충주에서 지난5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 제회37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충주를 비롯한 청주.제천 음성에서열렸다.경기종목별로는 곤볼.농구.축구

배구.휠체어럭비.게이트볼.보치아.펜싱.휠체어테니스.요트

파크골프.배드민턴.볼링.육상.수영.사이클.양궁.사격.역도

조정.당구.댄스스포츠.론볼.탁구.유도.태권도가 나름

귀여운 픽토그램과 대회상징물이함께 열띈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먼저 개회식에는 “태양을 품은 사람들”이란

주재로 관람객과 함께하는레크레이션과 환영 퍼포먼스

충주연합합창단의 콜라보 공연과 점자블록을 이용한 퍼포먼스

가 화려한개막식을 수를 놓아 관객들로 하여금 박수 소리가

운동장을  메웠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초로 장애인체전이 비장애인체전보다 먼저 열려 화제가 됐다. 장애인 선수는 비장애인보다 추위에 민감하므로 날씨가 차가워지면 부상 위험도 커진다고 한다.슬로건 대로 모든 분야에서 장애인 선수들을 먼저 배려하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었다. 화려한 개막식은 종합운동장이 역대 최대 관중들이 참석했고, 자원봉사자들의 친절, 참여와 배려도 빛났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공연 등을 통해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전이 전국체전보다 먼저 열리는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근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교통 숙박 면에서 선수단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주 경기장인 충주종합운동장 귀빈석은 선수단의 눈높이에 맞춰 그라운드 트랙에 설치됐다. 그라운드 안에는 1500석의 장애인 초청석이 별도로 마련됐다. 이 지사는 개막식에서 수화(手話)로 환영사를 했다. 장애인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에 한 달 앞서 열린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역대 최고의 대회로 치러지고 있다.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45개 단체 3000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 서포터즈, 체전 관계자,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대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는 이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자원봉사자들은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들이 불편없이 경기를 치르고 관람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친절로 맞이하였고. 

'장애인 먼저!'라는 구호에 맞게 교통안내 봉사자들은 장애인차량이 경기장에 용이하게 진·출입할 수 있도록 일반인들의 양해를 구하고 교통통제를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



16일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축구장에서는 시각.지적축구경기를 위한 선수들의 땀으로 적신 유니폼은 열띈 선수들의 노고가 베어 있었고 특히 전맹장애이신 선수들의 소리나는 축구공은 그 분들만의 청각으로 하는 열띈 경기였다.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근육 손상 예방을 위한 테이핑 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물리치료 봉사센터에는 하루 많은 선수들이 방문하고 있었다. 
또는 충주시보건소 의료지원반 진료팀의 활약도 돋보인다. 진료팀은 환자를 돌보며 선수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매일 같이 응급환자 처치 및 후송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충주종합운동장은. 1200억원을 들여 새로 건립한 경기장을 장애인선수단에 먼저 선보이고 개방한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충주종합운동장은 장애인과 노인 등을 배려한 건축디자인으로 장애물없는 생활환경인증(BF)을 받은 충주종합운동장이다.이곳에서 장애인선수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과거엔 전국체전의 인기와 화려함에 밀려 체전의 조연이었으나 이제는 당당한 주연으로서 올가을 역동적인 체전 분위기를 이끌어갈 주역이다.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장애인 비장애인 할 것 없이 스포츠라는 한울타리 안에 어우러져 공감하고 함께하는 체전이 되어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한다. 37회 전국장애인전국체전 성공기원으로 

충주시는 체전 방문객들에게 충주를 알리고 볼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해 예총의 각9개 단체에서  공연과 전시를 충주시내일원에서 행하여 지고있다.

9월의 따사로운 가을의 초입에서 충주시가 푸짐한 행사를 하기위해 걸음 걸음 바쁘게 움직임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노고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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