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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의 중심 ‘황산시(黃山市)“황산에 오르고 나면 더는 산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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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3  20: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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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의 중심 ‘황산시(黃山市)’ “황산에 오르고 나면 더는 산이 보이지 않는다” 명대의 이름난 지리학자 서하객이 황산을 찬미한 말이다. 황산은 광고 박카스에 출연해 아름다운 절경을 유감없이 드러낸 명산이다. 이곳은 신흥 국제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며 생태산수도시의 교육적이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황산시는 명실상부한 관광자원 대도시로 현재 세계자연문화유적지 1곳, 세계지질공원 1곳, 국가지질공원 3곳, 국가 삼림공원 3곳, 국가 5A급 관광풍경구 1곳, 국가 4A급 관광풍경구 15곳, 국가 무형 문화유산 15개의 항목을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인문 및 자연경관은 황산을 찾는 국내외의 많은 여행객들을 매료시킨다. 황산시의 명물인 황산(黃山)은 중국 10대 풍경명승 중 유일한 산악 풍경구로 명산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웅장하며 험준한 황산은 그 속에 수려한 문화적 색채가 짙게 베여 있다. 황산은 생물들이 살기에 딱 좋은 기후로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다. 또 황산의 네 절경인 기송, 괴석, 운해, 온천은 그 아름다움이 찾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2010년 1월 개봉해 흥행돌풍을 일으켰던‘아바타(AVATAR)’에 등장하는 살아있는 숲이 황산이다.< 저작권자 © 한국화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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