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보
생활/문화지구환경보존
한국화보가 주최한 특별 환경사진전 “아름다운 우리강산”세계 각국 대사관들에서 “Wonderful” 평 받으며 한국알림에 힘써…
편집부  |  hankukhwa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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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2  0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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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보는 아름다운 한국의 참 모습을 국내외로 알리는 매체로 아름답고 수준 높은 영상을 위주로 제작되는 매체로 삶의 여유와 깊이 있는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주유엔 한국대표부 김숙 대사께서 축사을 하고 있다.
한국화보는 1950년 정부수립에 맞추어 국가홍보 책자로 영문판과 한글판을 제작되어 국내·외에 보급되었다. 그 후 연합통신과 코리아헤럴드에서 제작을 했으며, 1985년에 세계적인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편집장을 역임한 사진저널리스트 에드워드 김(김희중)이 맡아 제작했다. 그 당시 이 책은 정부 예산으로 제작되어 7개 국어로 번역되어 해외 공관을 통해 세계 98개국에 보내졌으며 해외 교민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들을 위해 각국 도서관에 무료 배포 되었다. 그 후 2004년, 사진 저널리스트 고광숙 편집인이 그 맥을 이어 사재를 들여 한국의 참모습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발행하여 알리고 있다.
   
          주최측  한국화보 고광숙 발행인이 대회사을  하고있다.

이와 같이 한국의 참모습을 알리기에 주력을 다하는 한국화보사는 1950년대부터 국가홍보지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힘써왔다. 현재 한국화보의 발행인으로 있는(사진작가) 고광숙 대표는 지구촌 녹색문화, 지구 환경의 일환으로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개최기념 특별환경사진전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개최했다. “일류에 평화와 환경과 생명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환경도 문화다’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전 세계의 환경문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011년 12월 19일~23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장소는 미국 뉴욕 UN외교관 전용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시사한국화보사가 주최하고 한국화보 뉴욕지사, (사)국제환경문화운동본부가 주관 하에 이루어지는 이번 UN사진전은 외교통상부,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국립공원 관리공단, 국가원로회의국제환경보존협회, 세계녹색새마을연맹, 자연보호중앙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한국화보 고광숙 대표가 이번전시에 대해 평하길 “이번 전시는 참으로 행운 이 많이 따랐습니다. 전시기간동안 유엔 안보리 회의가 열리고, 일정에 없던 유엔 총회까지 열려 전 세계 외교관들에게 아름다운 우리강산 사진전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며, (전시장에서 외교관 리셉션 파티까지 열려) 한국에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전시회가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고 주최한 한국화보 발행인 고광숙은 “그동안 힘들고 마음 고생한 것이 허되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미소 지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 사진전을 보고 각국 대사들은 ‘Very Good’ 'Wonderful' 이라 외쳐
한국화보는 녹색문화에 대한 사회와 국민적 관심을 증대시켜 깨끗한 환경과 쾌적한 삶의 질적 향상을 실현하며,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별사진전을 통해 인류에 “평화와 환경과 생명의 중요성”을 전개하고 한국의 금수강산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렸으며, 사계절의 충만함을 담고 있는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며, 고유의 환경문화, 발전하는 한국의 모습, 각 지역의 특성을 보여주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행사를 통해서 2012년 세계자연보존총회 및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아름다운 한국을 알리는 것을 통해, 세계인이 한국을 찾을 수 있게 하는데 기여하고 녹색문화사회로의 성장을 구현하는 글로벌 선진문화로 나아가고자 함이 담겨있다.
   
                                         유엔 본부 외교관 전용 전시장

또한 지금 세계는 지금 이상기온, 물 부족, 에너지 위기와 자원고갈 등 각종 환경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어느 누구도 환경문제에 있어 자유로울 수가 없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지구차원의 주요 환경문제의 해결을 주도하는 국제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회의다. 180여개 국가의 정부기관, NGO,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지구촌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탐구하는 국제행사로 1948년 최초의 회의가 개최된 이래 60여년의 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동북아지역, 바로 제주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강화에 영향을 줄 것
한국시각 2011년 11월 12일 발표 된 세계7대 자연경관에 대한민국의 제주도가 선정되어 국내 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제주도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개최하고 180여개 국가의 정부기관, NGO 및 환경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구촌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탐구하는 2012세계자연보전총회가 제주에서 열리게 되어 그 행보가 주목된다.
이에 시사한국화보사와 , 1948년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출범한 이래에 최초로 동북아 지역 개최라는 쾌거를 기념하여 미국 뉴욕 UN본부 외교관전시장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릴 특별환경사진전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주최한다. 이 행사는 2011년 12월 1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의 미(美)를 세계에 알려 제주 뿐 아니라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과 평화, 생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되었다다.
   
                                         

이 사진전에는 고광숙 한국화보사 대표가 주최하고 국립공원이 사진협찬하고 사진작가 30명이 참여했다. 아름다운 한국의 모습이 전시 되었으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그 모습을 달리하는 다채로움을 통하여 자연의 생명력을 일깨우고 환경을 보호해나가야 하는 필요성을 알릴 것이다. 또한 UN본부에서의 전시회 뿐 아니라, UN가입 193개국의 정상들과 대사들에게 작품집을 증정 할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강화하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의 국가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사진전이 굉장히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단순히 사진만 전시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전시기간동안 유엔 안보리 회의가 열리고, 일정에 없던 유엔 총회까지 열려 전 세계 외교관들에게 아름다운 우리강산 사진전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유엔 총회 후 리셉션파티까지 열리면서 많은 세계 정상들이 사진전에 대해 담소를 나누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일간지취재는 물론 많은 언론들에서도 앞 다투어 보도하며 이번 사진전을 홍보하였으며 193개국 외교관들이 어느 때보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사진전은 많은 성원에 힘입어 2회, 3회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더 나아가 5대양 6대주에 이르러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에 제 2회 환경국제전을 예정하고 있으며 한국의 그리움을 느끼고 있는 해외 교민들에게도 오는 2월 시카고, LA,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순회전시를 할 예정이다.


취재 편집부 / 사진 김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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