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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존은 선택 아닌 필수!‘중환자 지구촌’ 마음먹기 달렸다
경혜린  |  hankukhwa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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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9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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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 환경보전 협회 이용신 총재

21세기는 지구촌 환경 살리기 운동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때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용신 총재는 “21세기는 그 무엇보다도 지구촌 환경 살리기 운동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때” 라며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아름다운 금수강산은 옛말! 그동안 경제개발에 주력한 결과로 이제는 공해와 오폐수, 무분별한 자연훼손, 각종 산업·생활폐기물로 황폐화되어 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한다.
이 총재는 산업화의 부산물인 각종 환경파괴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우리 국토를 살리기 위해 지난 96년 환경보호 범국민운동본부 전국 조직위원회를 결성하여 신 개념 환경운동에 대한 국민적 인식확산 및 제고에 노력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지구환경 보존 운동본부’ 총재로서 환경운동 실천의 선두 지킴이로 오늘도 맹활약 하고 있다.
청정지역 전남 보성 출신인 이용신 총재는 어린 시절 쾌적하고 아름답던 자연환경이 나날이 파괴되어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및 기상이변 등 지구촌 전체가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대하여 매우 안타까운 심정으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보존운동의 선봉장으로 앞으로 인류 미래와 지구 미래를 지켜줄 지구촌 환경보존을 위해 모든 사업을 중단하고 오로지 시대적 소명인 환경운동에 남은 시간을 바쳐 전념할 것임을 밝혔다.

정부와 기업들의 녹색(그린)경영
최근 들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에게도 ‘친환경(ECO-Friendly)’은 단순한 고려사항을 넘어 필수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야 기업들도 녹색(그린)경영을 기치로 내세우고 전문단체와의 공조 협력체제 구축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친환경제품(ECO-Design)생산을 꾀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의료계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바탕으로 온실가스 저감화 및 친환경 제품의 생산을 선도하는 제약사에 대하여는 ‘에코파마(ECO-Pharma)’를 지정하는 등 실로 부산스럽다.
이는 그동안 가려져 왔던 자연환경의 무분별한 훼손으로 야기된 지구온난화가 초래하는 결과들에 대한 우려가 공포수준으로 심각해짐에 따른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초보적 대응책이라고 볼 수 있으나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옛말을 상기해 볼 때 불행 중 다행이라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인 것은 이제 많은 일반인들이 점진적으로 나마 친환경 소비 형태를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함이 신호탄이 되어 환경인식 확산이 자발적으로 체질화·생활화 될 대 우리의 터전인 지구촌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자손들에게도 영위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환경사랑은 어릴 때부터 인지해야
이러함에 이용신 총재는 인류와 삶의 공동체인 자연 생태계를 가구고 지켜 나가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절대적 사명이며 하나분인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자연에 겸허히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스스로 우러나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습관화 될 수 있을 때 비로소 환경보존을 이룰 수 있음을 이 총재는 거듭 강조한다.

   
 
이 총재가 걸어온 길
경희대학교 NEO 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 정책과정을 졸업한 이 총재는 주변의 많은 정처입문 요청을 뒤로한 채 오직 환경운동에만 모든 열정을 쏟고 있으며, 앞으로 ‘환경연수원’을 설립하여 초등학교 시절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도록 하는 환경교육장이 되도록 하겠으며, 나아가 ‘환경전문대학’ 설립으로 전문가 육성 및 환경 벤처기업 활성화·지원을 통하여 21세기 신개념 환경 패러다임을 구축으로 환경운동이 사회 전반에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구체화 하였다.
또한 10여 년 전 설립한 <(사단법인) 지구환경 보존 운동본부>는 환경운동을 시대상에 걸맞도록 발전적으로 재정립하여 소중한 환경문화 창달에 주력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실천적 환경운동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다시 회복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견인차 역할을 다 함과 동시에 후진국의 지역발전과 평화운동에도 아낌없는 관삼과 지원으로 지구촌 환경보존에도 앞장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각종 공해와 오염 속에서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산소와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살고있는 우리에게 환경이야말로 국민건강의 원천이며 국가 경쟁력의 근본임을 통감하고 있는 이용신 총재는 이외에도 정, 관계와 예술계 등 각 분야의 많은 동감인맥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수성 새마을 중앙회 회장(전 국무총리)과도 각별한 친분을 가진 이 총재는 지난날 새마을 운동이 경제개발에 초점이 맞추어 졌다면 앞으로도 환경보존 운동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이 회장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건강한 우리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효과적인 ‘ECO-INNOVATION운동’을 추진해야 할 때
21세기 시대에 급격하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성장속도에 비례하여 그 이상 가속도로 무차별 파괴됨으로써 ‘목마름에 타들어가고 있는 몸살 난 지구환경’의 현실을 절실히 직시하고, 이제는 환경보존 활동을 단순 일회성 구호가 아닌 국민환경 홍보와 정신 계도운동에도 새로운 접근방법을 모색함으로 이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실천적 효과적인 ‘ECO-INNOVATION운동’을 추진해야 할 때임을 역설한다.
지난 20세기가 개발중심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제 4의 물결 속에 나눔의 중요성과 환경중심의 시대로 “경제개발이냐 환경보존이냐” 하는 선택의 갈림길을 넘어서 이제 우리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생존이냐 죽음이냐”라는 벼랑 끝에 서 있는 절박한 문제가 되고 있다.
무릇 21세기 환경은 인간과 자연의 생명공동체를 구현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 지속 가능한 발전은 환경과 삶에 대한 우리들의 책임과 의무인 동시에 미래세대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고 이용신 총재는 힘주어 강조한다.
이에 따른 실천적 방법의 일환으로써 이 총재는 어릴 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면서 매년 환경보호 범국민운동 전개를 위한 전국 남, 녀 글짓기 및 환경 체험수기 발표대회를 10여 년째 개최해 오고 있다.

‘뜨거워지는 지구’… 홍수·가뭄·폭염·한파는 한 뿌리로 바로 ‘온난화’에 기인한 전 세계적 기상이변은, 이미 “지구촌은 중환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이며 기후변화가 이제 현실로 도래하면서 그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를 어떻게 줄일지가 지구적 현안이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세계7위의 온실가스 배출 국가이다.
이를 저감하기 위해선 각 기업, 단체부터 에너지·자원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 발생도 줄이거나 없애는 새 환경기술 지향적인 <CLEAN TECH>를 사업방침에 명시하고 추진함으로써 환경적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상품과 기술의 개발과 생산 전 과정, 그리고 제반관리, 폐기, 재활용 등 경영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실천지침 및 점검기능이 포함된 제도적 방향전환이 필요하다고 이 총재는 힘주어 지적한다.

세계 많은 학자들의 인간 장수 원인에 대한 연구결과는 다름 아닌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이 주요인이라고 한다. 깨끗한 환경이 사람에게 가장 좋은 활력소이자 해독제 역할을 한 것이다.
이제 시대적 과제인 “지구환경문제”는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아무리 지나치게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기에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지금 나부터 실천한다”라는 마음으로 행동하며 주위 동참을 유도할 때, 공감대는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환경운동 참여도가 확산됨으로써 자연 사랑 정신이 발로되어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고 우리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라고 언급하는 이용신 총재의 결연한 의지와 열정을 보면서 또 다른 패러다임으로 전개 될 “지구환경 운동본부”의 밝고 역동적인 환경보존 활약상을 한껏 기대해 본다.

취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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